정리 풀프레임 컴팩토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A7C 가격 출시일 스펙

 

9월 15일에 소니 미러리스 E 마운트 풀 프레임 카메라 보급형 컴팩트 바디의 A7C가 공개되었습니다. 실제 발매일은 10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가격은 보디 키트 기준으로 1799달러입니다. A7M3 바디 키트는 미국 출시 가격 1999달러보다 약간 저렴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200만원 초반대로 예상됩니다


소니 A7C는, 소니 미러리스 알파 풀 프레임 카메라 중에서는 최초로, 뷰 파인더가 돌출형이 아닙니다. 그리고 A7S3에 이어 2번째로 스위블 액정을 탑재했습니다. 종래의 소니 풀 프레임의 카메라 바디보다 훨씬 컴팩트하게 되어, 영상 촬영에 적절한 특징이 추가되었습니다.
풀 프레임 센서와 스위블 액정을 탑재하고 있어도 전체적인 크기와 무게는 놀랍게도 소니 APS-C 크롭 센서 플래그십 바디의 a6600과 거의 동일합니다. 따라서, 소니 A7C 에서는 종래의 소니 a6600등 , 크롭 바디 수준의 휴대성으로 풀 프레임 센서의 화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니 A7M3와 a6600 사이에 비어 있는 포지션에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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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c 무게 : 509g 124x71.1 x59.7mm a6600 무게 : 503g 120x66.9 x69.3mm (* 무게는 배터리 및 메모리 포함)

센서는 종래의 A7M3와 같은 2420만 화소 Exmor-R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센서 이동식의 5축 손떨림 방지 기구도 A7M3와 동일합니다. A7M3가 2년 전에 출시된 바디이지만 화질 자체는 아직 현역이라 A7C 역시 가격에 대한 화질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4 K30P 동영상 촬영과 매초 10 연사 등 기본적인 화질 설계는 A7M3 수준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동영상 촬영에서도 AI기반의 실시간 트래킹을 지원합니다. 기계식 셔터의 최대 스피드는 14000으로 반감소했습니다만, 동영상 촬영을 중심으로 보면 큰 디메리트는 아닙니다.

마이크는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를 탑재해, 외부부착 마이크 터미널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또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가 마운트와 같은 축에 설치되어 있어 각종 액세서리 설치에도 편리합니다.
디스플레이·뷰 파인더의 화질 스펙도 A7M3 와 같습니다. LCD는 2.95인치 92만 화소이며 뷰파인더는 0.78배인 236만 화소의 OLED EVF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다른 소니의 풀 프레임 바디와 a6600과 동일한 2280mAh 대용량 NP-FZ100 배터리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사진은 최대 740매, 동영상은 최대 220분까지 촬영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의 여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소니 A7C에서 아쉬운 점은 조작 계통의 간소화입니다. AF측 거점 선택을 위한 조그스틱이 삭제되어(화면 터치 AF지점 선택은 서포트), 또 a6600에도 있는 커스텀 버튼 3개도 모두 떼어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를 쓰면서도 항상 유용하게 쓰는 부분이라 아쉽습니다.
그 대신, 동영상 촬영 버튼을 A7S3와 같이, 보디 상부의 셔터 버튼의 근처에 두었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한층 더 편해졌습니다. 덧붙여서 종래의 소니 미러리스 바디는, 동영상 촬영 버튼은 셔터 버튼과 달리 엄지로 조작하는 장소에 있습니다.

반면 실제 예비 구매자 입장에서는 가격이 다소 애매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A7C의 기반이 되는 A7M3는 발매 후 2년이 지난 바디로 정가는 249만원이지만 현재 시장 가격이 200만원 플랫 레벨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A7C의 국내 출시 직후 실구매 가격은 오히려 A7M3 보다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A7C는 A7M3에서는 대용할 수 없는 뛰어난 휴대성과 스위블 액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카메라의 사용 용도에 따라서는 A7M3보다 좋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확실히 편리성보다 화질이 우선이라면 코스트 퍼포먼스 면에서는 당분간 A7M3가 좋은 선택인 것도 사실이네요.

나의 경우는 현재 A7M3를 사용하면서, 최근에는 거의 동영상 촬영용으로서 밖에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A7C의 스위블 액정을 갖고 싶은 것이 특징입니다. 고가의 A7S3까지 가지 않아도 소니 이 마운트 풀프레임 미러리스카메리의 화질을 스위블 액정과 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A7C의 가성비가 분명히 큽니다.
브이로그 등의 필드 촬영 용도에서도 A7M3 레벨의 화질을 a6600 레벨의 휴대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큽니다. A7C는 크롭 바디의 a6600에 풀 프레임 센서를 탑재한 것과 같은 바디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A7M3와 a6600의 간격을 메우는 미들급 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소니코리아의 제작비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포스팅 내용은 제 의사가 존중되기 때문에 아무런 제약 없이 솔직하게 작성했어요.소니 A7C 풀 프레임 콤팩트 미러리스 카메라의 흐림 제거 테스트, 디자인 리뷰입니다. 화질 테스트는 리뷰..blog.naver.com 소니 A7C의 풀프레임 바디와 a6600크롭바디의 화질을 비교 테스트 하는 영상입니다. 신번들렌즈 SEL28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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