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용품 이야기 ▶ 베이비뵨 아기띠 # 내금 내산
오늘은 아기띠 얘기를 해볼까 해출산 전 포그 안을 미리 사두었기 때문에 의심 없이 신생아부터 시작해야 하나 싶어 안심이 됐다.그런데 뽁뽁이가 작게 태어나긴 했지만 왠지 포그네는 아기띠가 너무 커 보여 불편해 보였다.
아! 왜 집에서 아기띠가 필요했냐면?에어캡은 수유 시간이 짧고 낮잠을 자는 것이 힘들어 약간 예민했다.손에 탔다고 하던데?병원에 일주일 동안 어머니와 떨어져 있어서 정말 미안했고 나도 남편도 많이 안아줬다.엄마의 잘못이라고 해도 안아줄 수 있을 때 안아줘야겠다는 마음에 ^^ 그래서 뽁뽁이는 찰싹이었다.그래서 아기띠가 필요했어 왜냐 아무것도 못했으니까 작은 집안일이라도 하고 싶은데 밥도 못 먹어서 너무 답답했다.
신생아 시트가 있어. 하지만 적응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기를 바로 아기띠에 올려 내리는 것은 어렵다.코로나를 위해서 집에서 보내야 했던 시절. 지금도 마찬가지지만...포그니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포그니가 없어서 큰일이다. (아기띠는 집에서 아기띠를 하기에는 조금 크다.) (포그네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서양속담, 가족속담)
그래서 검색을 시작했다. 신생아 아기띠는 무엇이 좋은지 잠시 검색해 100일까지 베이비뵨 미니를 가장 많이 쓴다고 한다.근데 나 포그네 사놨고... 또 사기 아까워 근데 육아는 무슨 힘인지... 장비 덕분이야
다시 검색 개시. 우리에겐 당근이 있어.하지만 당근으로 사려고 할 때마다 타이밍이 맞지 않아 중고나라의 도움을 받아 봤다.중고나라 거래는 좀 꺼리지만 육아맘을 믿어보자는 생각에 아기별의 아기띠를 찾았다.핑크... 고민했어. 근데 저는 핑크색 좋아하고 매쉬하면 좋은데
한번 사 봤어. 택배가 빨리 와서 다행이고 안전한 거래를 했다.아기띠가 작아서 딱 좋았어 그리고 가볍고 집에서 딱 좋았어신세계 작은 집안일도 할 수 있고 접촉자도 없이 산책도 같이 하고 잘 자고 너무 좋았어.아, 그리고 뽁뽁이는 병원에 갈 때가 종종 있어서 너무 최고였어요.정말 좋아했지만요.......점점 더워지고, 무거워지고, 어깨가 아팠어요. 하지만, 그때까지도 포그니는 자신이 없었다. ㅠㅠ철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