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인터뷰 KBS월드라디오 해동협
어제 인터뷰한 KBS 월드 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작가 반미연입니다.LA 그란데일 시 교육 비영리단체 KEPPO에 보내는 책 전달식교포에게 책 보내는 20년 책에 날개 다는 紹介 소개
국내외 동포들에게 무료로 책을 기증해 온 교포 책 보내기 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가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았다.2000년 설립된 해외동포북 보내기 운동협의회는 그동안 세계 60여 개국에 180만 권 이상의 한국어북을 재외동포를 위해 보내왔다.최근에는 코로나 19대 유행 속에서 한글책을 구하기 어려워진 미국 캘리포니아 주 글렌데일 시 학부모단체 KEPPO의 요청으로 1만 권의 책을 전달하기도 했다.처음부터 현재까지 책 보내기 운동을 이끌고 있는 송석우 이사장은 50대 중반에 브라질로 가서 현지 한글학교에 한국어로 된 책이 몇 권 없는 것을 보고 가슴 아파했던 기억이 있다고. 그렇게 시작된 책 보내기 운동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전국 각지에서 수십, 수백 권의 책을 보내주는 독지가가 늘어 경기 용인시에 책 창고를 마련하고 있다.수만 권의 책을 정리하려면 먼지도 많고 훼손 위험도 적지 않아 관리가 어렵지만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1년을 미루고 있다.현재는 재외동포뿐 아니라 책을 접하기도 쉽지 않은 국내 오지 지역과 군부대, 양로원 등에도 책을 보내고 있다.20년 이상 책 보내기 운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송석우 이사장의 말을 들어봤다.
주요 주요 내용
- 지난 20년간 교포 책을 보내는 성과 - 처음으로 교포에게 책을 보내게 된 사연 - 책 보내기 운동의 보람과 어려움 - 앞으로의 계획과 소망
KBS 월드라디오는 국내에서는 별도의 단파라디오에서만 들을 수 있으며 일반 라디오에서는 주파수를 맞출 수 없습니다.교민을 대상으로 송출한다고 합니다.
KBS월드라디오를 들으시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들으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
= KBS월드라디오 '한민족네트워크' 청취방법 안내 =
1)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시 듣기
저희 방송 '한민족네트워크'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아래 URL 클릭) http://world.kbs.co.kr/service/program_main.htm?lang=k&procode=korea_report 아나운서 사진 밑에 '방송 다시 듣기'가 있습니다.재방송에서 해당 방송일자를 클릭해서 들으시거나 스크롤다운해서 관련 콘텐츠 코리안로드 코너별 내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재청문은 방송이 있은 다음날부터 가능하며 전체 30분 동안 그 인터뷰는 전반부가 12~13분에 해당됩니다.
2. 모바일 앱 Win.K 바로 듣기 (On-Air)
앱스토어에서 KBS World Radio On-Air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고, 앱을 열어 언어는 한국어로 바꿔주세요. (메인 화면 상단의 지구 모양) ▲ Win.K 24를 선택하면, <한민족 네트워크> 방송은 (한국시간) 월-금 20:10~부터 30분간 방송되며, 이후 다음날까지 매시간 00:10~00:40 사이에 24시간 반복됩니다.
3. 모바일 앱 윈케이 재시작 (방송일이 며칠 지난 경우)
상기 어플리케이션 "KBS World Radio On-Air" 실행 후 → 둥근 OnAir 메인 화면 하단에 [Schedule/ Listenagain/ ...] 등의 메뉴가 나타납니다.→메뉴 2번째에 Listen again을 누른 후, 표시되는 페이지의 오른쪽 사각 캘린더 모양의 클릭(22 써 있음) →원하는 날짜를 맞추어 OK 클릭.→그 날에 방송된 프로그램이 쭉 표시됩니다. 거기서 한민족 네트워크를 찾아서 클릭하면 됩니다.
(위 방법 중... 1번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시 듣는게 제일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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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드라디오 한민족 네트워크 글로벌 코리안 작가 반미연 드림.(모바일+82-10-8798-2670 / 카카오톡 아이디 denisb)(이메일 denisb@hanmail.net / denisb@hanmail.net)
※ KBS 월드라디오 해동협 20주년 인터뷰입니다.본부장 이재현 씨로부터.